LH 공공임대주택 최소면적 확대! 6월부터 수도권도 16평 이상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올해 6월부터 수도권에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의 분양 최소면적을 확대합니다. 기존보다 넓어진 주거공간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인데요. 수도권 공공임대 최소면적이 14평(약 46㎡)에서 16평(약 53㎡)으로 확대되면서, 지방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공공임대주택이 지나치게 좁다는 지적을 반영해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정책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변경 사항이 무엇인지, 그리고 공공임대주택을 고려하는 분들이 주목해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