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5년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9곳 선정 – 신속통합 재개발로 주거환경 개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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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27일 ‘2025년 제1차 주택재개발사업 후보지 선정 위원회’ 를 열고 9곳의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결정으로 서울의 신속통합 재개발 추진구역은 총 97곳으로 확대되며,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택 공급 확대가 기대된다. 이번 포스팅에서 해당 사업 내용을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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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재개발 후보지 9곳, 어디?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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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번 후보지를 선정하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재개발 추진 의사와 찬성 동의율 을 반영했다. 특히,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안전에 취약한 지역을 우선 선정해 재개발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 강북구 미아동 75일대

  • 미아사거리역 인근으로 호수밀도 및 반지하주택 비율이 높음
  • 침수 발생 가능 지역으로, 안전 문제 해결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 용산구 이태원동 730일대 (한남1구역)

  • 한남재정비촉진지구 내에서 해제된 지역으로 노후불량 주택 밀집
  • 한남재정비촉진사업과 연계해 정주환경 개선 효과 상승 예상

🔹 관악구 신림동 306일대 (신림4구역)

  • 신림1·2·3재정비촉진구역과 연계된 구릉지형의 저층 주택 밀집지
  • 관악산근린공원과 연계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기대



🔹 서대문구 북가좌동 74-107일대

  • 가재울7구역과 인접해 있으며,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 비율이 높은 지역
  • 가재울재정비촉진구역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효과 예상

🔹 광진구 중곡1동 254-15일대 (중곡1구역)

  • 군자역 및 중랑천 인근으로 반지하 주택 비율이 높고 생활 SOC 부족
  • 재개발을 통해 기반시설 확충 및 주거환경 개선 기대

🔹 구로구 개봉동 120-1일대

  • 남부순환로 인근의 저층 노후주택 밀집지역
  • 남부순환로와의 고저차 해소를 통한 원활한 교통체계 구축 예상

🔹 구로구 구로동 719일대

  • 남구로역 인근으로 정비 예정구역에서 해제된 지역
  • 주변 재개발 및 모아타운과 함께 새로운 주택단지 형성 기대

🔹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 (사당16구역)

  • 남성역 인근으로 반지하 비율이 높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
  •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연계해 접근성 향상 및 도로 정비 추진

🔹 은평구 불광동 359-1일대

  • 연신내역 인근으로 도로 접도율이 낮고 반지하 비율이 높은 지역
  • 은평재정비촉진지구와 연계해 서북권의 주거환경 개선 기대


🚀 신속한 재개발 추진, 투기 방지 대책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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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올해 상반기 내로 재개발 후보지의 용역 준비를 마치고 정비계획 수립을 본격적으로 착수 할 계획이다. 또한, 투기 방지를 위해 ‘권리산정기준일’을 자치구청장 후보지 추천일로 지정 하고, 향후 토지거래허가구역 및 건축허가제한 등의 규제도 시행 할 예정이다.

서울시 주택실장 최진석 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반영해 사업성을 대폭 개선하고, 신속한 주택 공급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결론: 서울의 주택환경,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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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9개 구역의 신속통합 재개발 추진으로 서울 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특히, 재개발로 인한 주택 공급 증가와 교통 인프라 개선이 기대되는 만큼, 해당 지역의 부동산 시장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앞으로 서울시의 재개발 추진 일정과 정책 변화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다.

주거환경 개선 + 신속한 재개발 추진 = 서울시 주택시장 변화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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